임승환 시인이 선풍기를 보내주셔서 사무실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드리며, 안은주 시인이 이번주에는 두 번이나 오셔서 방석도 해주셨고, 청소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오후에는 도산기념관에 갑니다. 오후에는 사무실이 비어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