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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짜로 질병 휴직,명퇴 신청,가장과 함께 온 가족이 새로운 장으로 접어 듭니다.
출근 시간인데 저도 덩달아 이렇게 한가합니다. 그런데 같이 책 읽을 분 안 계시네요.
밖에서 데려와야 될 것 같기도 하네요.이 모임은 해 보면 너무 좋은데~~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6.15 -
답글 세심한 안은주 시인의 마음, 감사합니다.God bless you!.
야곱이 지팡이에 의지하고 바로왕을 축복하는 장면이 제 일생의 목표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16 -
답글 음...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하나님은 한쪽 문을 닫으면 다른 한쪽 문을 열어두신다" 는 대사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동안 힘든 과정을 지나오느라 마음 고생 많으셨는데, 힘든 과정 가운데서도
함께하셨던 그 분의 은혜가 앞으로도 이어질거라 생각하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God bless you!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