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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용 시인님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산맥 사무실이 어느 정도 정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내 나오시면 사무실에 들려주시고, 아무 부담없이 오시기 바랍니다. 무얼 사오시기 말기 바랍니다. 오셔서 차 한잔 하시고, 시에 대한 이야기나 작품을 가지고 오셔서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시산맥 사무실은 여러분들의 스터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7
  • 답글 감사합니다 사적인 일이 있어 마치고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올 초 처럼 개인일이 편해야詩에도 더욱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언제나 태양 언제나 건운을 바랍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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