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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고로 시산맥 책을 다 옮겼습니다. 이제 사무실 기분이 팍 듭니다. 방문 하실 때는 빈 손으로 오시되 작품 등 함께 이야기할 것들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사전 연락을 주시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8
  • 답글 먼지 마시고 땀 흘리며 정리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책냄새에 숲 냄새가 베어 있으면 좋으련만...
    먼지 많이 마신 날은 삼겹살에 소주가 제격인데...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18
  • 답글 박영희 시인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타국에 계시지만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18
  • 답글 고생이 많습니다. 선생님 같으신 분이 시단에 계시다는 것이 자랑 스럽습니다.
    생을 마감하는 그 순간까지, 꺽이지 않는 꿋꿋한 한 그루 잎 푸른 소나무로 서 있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맘이 먼저 웃는 날들 되셔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2.06.18
  • 답글 애 많이 쓰셨습니다. 병들은 안나셨나 모르겠군요.ㅎ
    이제 정말 완연한 이사가 마무리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여시길 빕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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