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시을 읽다 보면 그저 감탄.....아직은 제가 많이 부족 하다는걸 느낀 아침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6.21 답글 저도 동감입니다. 언제쯤 이 솜털 뽀송뽀송한 병아리를 면할지...더러 한숨도 나오지만 열심히는 해 보는 중입니다.같이 화이팅 하면 어떨까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