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않으면 담을 수 없다는 말, 그러나 버린 후 다시 담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가장 가볍게 기본적인 것만 가지고 살았으면 합니다.비우고 비워서 남는 것이 딱 한 가지만 남도록....편안한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