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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시원한 새벽입니다.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에는 제가 좀 한가했었는데 올해는 한밤이나 되어야만 개인적인 시간이 허락되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25
  • 답글 시인은 원래 밤이 더 어울리는 거 아닌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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