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것들이 우뚝 우뚝 일어서는 걸 가까이서 지켜보지는 못했지만안쓰러움이 사라진 푸르름의 자리를 보았습니다.뿌리까지 흥건히 젖은 것들은 이 밤 무슨 생각을 할까요?아주 오랫만에 단꿈을 꿀 것도 같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