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가 주저리 주저리 익어가는 7월의 시작입니다.봉선화 꽃물 들이듯 마음에도 삶 속에도 시의 향기가 그윽한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