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시산맥 호남시동인(회장 조세핀 시인, 총무 김은아 시인) 총회와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쟎아요> 북토크가 있어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남은 사흘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