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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태석 신부가 그랬지요.
사랑은 함께하는 것만이 아니라 고통도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나는 지금 누구와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을까?
사랑의 방법이 각자 다르다고 하지만 고통까지 함께하는 사랑,
그건 방법이 하나 일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4 -
답글 방그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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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하면 고통이 고통인 줄을 모르겠지만 사랑 안하면 고통이 고통 그 자체로 온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