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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작성자 문예 변삼학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오늘 시인님 반가워요. 수술은 잘 되었는데 이 수술이 재활운동이 좀 힘들어 아직은
    활동하기에 조금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마도 4월행사에는 참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때 모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예 변삼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왕언니~! 건강은 어떠세요? 수술이 잘 되었으리라 믿어요 조만간 고운 모습 보여주세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며칠 전에 시산맥회 부회장이 되었다는 소식듣고 게시판에 축하의 글을 남겼죠.
    아무튼 한식구되었으니 지금보다는 자주 만날 수 있을 것같아요. 건필을 빌어요.
    작성자 문예 변삼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5
  • 답글 참, 지중한 인연인 것같아서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늘 손잡아 주시길 빕니다 기온이 다시 내려가고 있습니다 강건하십시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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