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좁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기로 하여서 북적거릴 것 같습니다. 복도까지 이용하여 조촐한 행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후원을 아끼지 않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몸으로 마음으로 도움을 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05 답글 한번도 상처를 주지 않는 시산맥처럼 , 사랑하라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