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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줌으로 시집 읽기 하는 날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11시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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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처음으로 줌으로 시집 읽기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시집을 준비해야 하는 줄 모르고 그냥 들어갔다가 민망해 화면만 킨 채 들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모임에서는 화면에 시를 띄워 놓고 읽는 시간이었으므로 굳이 시집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었기에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그러다 진행 방법이 다른 것을 알고는 그냥 눈 감고 감상하니 그 시가 다가오더군요. 기왕이면 시를 보여주면서 하면 더 깊이 공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시집이 없는 분도 많이 참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진솔나드리 작성시간 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