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내가 좋아하는 시인께 안부전화를 했다.여전히 시심가득한 조언으로 오늘도나를 성장시킨다나의 멘토 이현복 시인이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0 이미지 확대 답글 네에 대표님.이현복 선생님 동시집 내실 때 평설도 써 주시고많이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저도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2.10 답글 아 이현복 선생님을 아시네요 다음에 같이 뵈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