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산골에 오가는 사람이 뜸 합니다.다음 주에는유치원 방학이라 손주들 웃음 소리로눈 밭이 웃음 밭으로 변해 온통 난리 법석이 되겠지요.폭풍 전야처럼고요한 한나절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