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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집을 여러권 내놓고
    시를 많이 읽다보면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된다.
    간혹, 어떤 마음일까?
    여러 번 생각해도 눈치 챌 수 없을 때도 있다.
    나의 시적 수준이 낮아서 인가?
    독자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걸까?
    난해하고 모호하게 써야 좋은 시 인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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