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뤄 두었던 서예,먼지로 덮힌 지필묵을 꺼내어 붓글씨 쓰기를 시작했습니다.필봉에서부터 느껴지는 힘이 신선한 설레임으로 기분을 좋게 하네요.오랜만에 잡은 붓을 놓지 않고 왕희지 서체로 정진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