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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도전은 신선하고 설레는 것,
    펜드로잉이 손에 익으니 또 다른 욕심이 생겨서 서예를 다시 시작합니다 .
    안글예비와 다보불탑비문을 해서체로 마친지 오래됐는데
    이번엔 행서체로 도전합니다.
    왕희지 행서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09
  • 답글 네 대표님 ^^
    시도 매일 읽고, 쓰고 열심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3.09
  • 답글 도전은 삶을 젊게 살게 합니다. 좋은 시 쓰기에도 열심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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