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살이 자자한 낮에 숲길을 걸어 봅니다.겨울 끝에 반쯤 녹고 있는 눈길을 걸으니 사각 사각 발자욱 소리가 재미 있어요.눈 얼음 속에서 봄이 피어나려 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14 이미지 확대 답글 그곳에 아직도 눈이 쌓여 있네요 ㅎㅎ 천안 눈 구경 오래됐는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