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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안산 데크 길을 걸었고
    안산허브동산 꽃길을 걸었습니다
    시산맥 회원이며 등산동아리 회원인 변예랑 시인의 첫 시집 시산맥사 발간 <빨강을 입다>
    기념도 작은 카페에서 열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내리는 빗방울보다 더 기쁘고 행복 했으며 축하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 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07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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