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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야 완연한 봄이 오겠어요.
    오늘부터 음력 4월 입니다.
    바위솔 들이 자구를 키우며 화단이 화려한 보석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8 '이제야 완연한 봄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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