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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에 산불에~ 어지러웠던 어제가 지나고
    오늘은 바람이 자자하니 차분한 이침 입니다.
    오늘은 골프 안 치는 날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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