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이 불더니 나무들의 군무에 실려시집이 내게 왔습니다.시산맥 창작기금 공모 당선시집"당신의 새는 안녕하신가요"김옥전 시인님의 시,맛있게 익은 단어들의 아름다운 노래가 마음에 와 안깁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3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