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흐리지만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저는 일들이 밀려서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월 31일 행사 참석자 마감이 곧 됩니다. 식당이 100명이라서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