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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선한 아침 7시,
    커피 잔을 들고
    정원에 재활용 화분 들을 세어 봤어요.
    버려진 화분과 도자기, 깨진 항아리, 죽은 나무 조각, 자동차타이어, 휠, 소라껍데기, 신발 등등,,,,,
    주워서 모아 둔
    126개의 재활용 화분에 바위솔 들이 싱싱하게 자구를 키우고 있네요.
    지구가 방긋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23 '선선한 아침 7시,커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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