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 산맥 6월호를 받았습니다.가슴 두근거리며 어떤 시인분들이 어떤시를 발표하셨는지 저는 아침에 꽃잎이 열리듯이 참으로 신선하게 한권의 책을 받아 열어봅니다.오늘은 밤 늦도록 시집을 읽을 생각입니다. 작성자 본화 작성시간 25.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