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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 내겐 더없는 축복이며 내 삶의 응답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모든 선생님들 무조건 행복하셔야 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작~((^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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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양현주 샘 <시산맥> 들이 행사에 여러 가지로 노고가 크셨지요. 보고파 가려고 애썼는데... 여름되면 더 많이
수술돌시가 되고 야속한 기류를 막지 못하여 가지를 못했네요. 어서 활기차게 나서서 <시산맥> 사무실을 보러가고 싶네요. 현주샘 좋은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7.15 -
답글 아자작~이건 부서지는 소리 같은데요? ㅎㅎ 불만과 불평이 부서지는 소리....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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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근.. 당근이지요~^^ 양현주 시인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