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하고 서울 갑니다.온통 희뿌연 대기가 연막을 뿌려 놓은 것 같군요.온 산에 나무들은 삶다 건져 놓은 풋나물같구요.곹 비가 내릴 것 같은 예감입니다.그래도쾌적한 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