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끝에 오래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가 보았습니다. 보둠아주고 닦아줬습니다. 눈물에 온통 젖었습니다. 낚시바늘에 걸어 말려 두고 왔습니다. 비가 옵니다. 본래대로 두고오지 못해 자꾸 돌아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15 답글 시심이 요즘 넘쳐는가 봐요 좋네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