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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챗GPT와 AI의 문화가 우리에게
    급속히 들어오고 있어요.
    운학인들 뿐만이 아니라 학생들 공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흡수되어
    인간의 창작에 도전합니다.

    챗봇은 시를 쓰고
    AI는 작곡가 작곡을 하고~
    이런 문화 속에 달려 들어가야 할 지
    천천히 스며들어야 할 지
    외면해야 할 지.

    엊그제는 지인 시인이 저의 시를 AI로 자곡을 해서 노래를 만들어 보내왔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08 '챗GPT와 AI의 문화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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