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산맥 바자회는 '일본 대지진 재난 돕기' 라는 타이틀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시인들도 이웃나라의 아픔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별 성금보다는 바자회와 일일호프를 통한 수익금으로 돕는 것이 더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