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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년만에 7월 상순 날씨가
    서울 기준으로 기온이 37.5도
    파주는 40도를 넘었다.
    한 여름이되자
    폭염과 폭우가 국지적으로 나타난다.

    그럴수록
    시장 골목에는 빨강 파랑 파라솔들의 채도가 높아진다.

    버리지 않는 하루를 살자.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7.19 '118년만에 7월 상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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