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브레이크가 고장났어요.통제불능의 AI시대, 노동 시장의 잠식과 핵무기 개발,인간의 기본권과 자유를 봉쇄하는 문명 극한의 시대와극한으로 치닫는 기후변화가인류 최대의 심각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지속하며 문학인들과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