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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휴가도 막바지에 이르고
    더위도 한 고비를 넘긴 듯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아직은 따가운 한 낮 햇살에
    사과가 익어가고
    일교차가 확연히 다르니
    밤 이슬이 많아지고 있네요.

    산골에 밤은
    풀벌레들의 울음 소리로
    새벽이 올 때 까지
    너무 소란스럽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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