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칠석 날 아침,보슬비가 내립니다.아마도 지금쯤 견우와 직녀가 만났다가이별하는 순간 인가 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8.29 답글 그러게요또 일 년을 기다려야 되니 눈물이 나올 만도 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