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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원하게 뿌려준 비로
    여름이 식어서 가을이 되었네요
    확실히 선선합니다
    사람에게 집이 필요한 것처럼
    시에도 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써서 모아두고 집이 없는 시들
    은 출입문이 닫혀 있는 것 같습니다.

    박미라 교수님
    <죽음의 쓸모> 시집 빌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13 '어제 시원하게 뿌려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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