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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이지 여름이 안 갈 줄 알았어요.
    가을은
    이제 없어지나 걱정도 했지요.
    그런데
    간 밤에 내린 비에
    여름이
    찢어지는 함성을 지르며 계곡으로 씻겨 나갔습니다.

    치열한 밀당에서 승리한
    가을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맞이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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