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독서모임에는 나금숙 시인, 이자영 시인 그리고 제 친구 김영철 외환은행 지점장이 왔습니다. 식사만 사주고 갔지만, 다음에는 좀더 많은 인원이 모여 토론을 하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1 답글 중견 여류시인과 주부 문창과 대학원생그리고 전문 사회인, 전혀 성격이 다른 삼인 삼색의 조화, 그게 시산맥의 매력이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