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시회 회원 김현주 시인의 시집 <붉은 입술을 다 써버렸습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이 춥다고 합니다. 잘 여미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