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이 피었습니다.한철의 개화로는 아쉬웠는지,꽃마저 세상에 조금 더 머물고 싶어 합니다.희망을 품는 모습이사람의 마음과 닮아 있지요.몸과 마음이 가벼우면그 가벼움 속에서건강은 자연스레 피어나고삶은 한층 맑아집니다.오늘 하루도마음 가볍게, 꽃처럼 피어나시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3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