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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이돈형 시인의 시집 <나의 태몽은 나무랄 데가 없으니까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1
  • 답글 이돈형 시인님, 귀한 책 잘 받았습니다.
    이 책이 먼 길을 날아가 더 넓은 곳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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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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