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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듯, 사람의 사회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두뇌가 명석해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전철을 타고 서울로 향하던 중, 버스 파업으로 인해 어느 노선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전철이 매우 혼잡할 것이라는 안내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그 순간,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협력 위에 놓여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서로 협력하며 적당한 온기를 유지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회라면 복잡한 전철 안에서도 마음만은 덜 붐비지 않을까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13 '안녕하세요?단어가 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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