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다고 말하기조차 조심스러워요.이런 추위에도 방 안이 아닌 곳에서 생업을 이어가시는 분들을 생각하면,집에 있다가 겨우 마트나 헬스장에 다녀오는 내가“춥다, 춥다” 말하는 건 왠지 양심이 없는 것 같아서요.그래서 그냥 매사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냅니다.그래도 감기는 조심해야겠지요.마스크와 목도리로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모두 감기 조심 합시다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1.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