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들어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먼지처럼 나풀거리며 많이도 쌓였네요.양현근 시인님의 시집<<시간의 우물>>을 읽으며 겨울을 즐깁니다.대표님시집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