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느껴본 체감온도입니다.토요일은 정말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의 온도였습니다.오늘부터는 조금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우리의 고유 명절 설날이 가까워집니다.모두 행복한 계획 세우시고,기쁨의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한 주간도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