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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폭포처럼 쏟아지고 열대야는 열대지방을 방불케하지만
이 더위를 먹고 열심히 익어갈 곡식과 열매를 위하여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자구요.
덥다고 너무 찬 음식 가까이 하는 것도 심장에 무리를 주니까
적당히 조절하자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3 -
답글 시산맥 소슬대문이 어쩜 이리 예쁘고 멋지고 아름다운가요.
애쓰심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8.12 -
답글 안은주 선생님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잘 보내셨는지요. 이렇게 저렇게 보내고 보내고 다 보내고 나니 가을이 오려나 하고 기웃합니다. 항상 염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때론 마음은 서울에 몸은 집에... 마음있는 곳에 서늘한 가을이 오고 해바라기 국화가 길 안내 하면 가 뵐게요. 시산맥 사무실에 아직 간 적이 없어서 소원하답니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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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메인화면 완전 이쁘구요 수고 많으셨구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