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외출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입고 나간 두꺼운 외출복을 금세 벗어 들게 되더라고요.벌써 매화 소식이 들려오더니, 이러다 개나리도 활짝 피어날 것 같습니다. 꽃들이 봄 인사를 건네는 걸 보니정말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다들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경쾌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