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라면"누구에게나 울림을 주는 시를 쓰고 소중한 시집을 세상에 내놓는 것, 그것이 모든 시인의 소망이겠지요. 올해 그 결실을 보신 모든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문장들이 많은 이들에게 닿기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