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운 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더위가 언제 가시리라 믿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시산맥 그늘로 모여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6 답글 시산맥 그늘은 언제나 시원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8 답글 한 열흘만 더 참고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까지 힘내자구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